북미의 일광시간절약제(서머타임)가 오는 1일(일) 새벽 2시를 기해 해제된다.
 

이날 새벽 2시가 1시로 바뀌는 것이다. 혼동을 피하기 위해선 31일(토) 밤 미리 시침을 1시간 앞으로 돌려놓은 뒤 잠자리에 들면 된다. 

해제 후 토론토와 한국의 시차는 13시간에서 14시간으로 바뀐다.

2015-10-29T22:12:34+00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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